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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기사] 내 안의 의사를 찾는 책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등록일 2018.06.03 21:58
글쓴이 바른건강연구소 조회 55

내 안의 의사를 찾는 책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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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많은 질병이 스트레스 같은 마음의 문제에서 기인한다.

의학은 질병을 물리적 방법으로만 치료하려 하고, 미시적이고 지나치게 분석적으로 대응하다 치유 방법을 미로로 만들기도 한다. 

조선시대 어의를 배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언론인으로 사회생활을 한 저자가 쓴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박중곤 지음·아리크네 펴냄)은 현대의 질병을 이런 제도권 의학만으로 치료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양·한방 제도권만이 치유의 본산이 아니며, 그러한 전형적 틀을 벗어나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마음을 다스림으로써 병 뿌리를 뽑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책에 따르면 마음과 육체는 따로가 아니며, 영화관 영사기와 스크린 관계처럼 마음에서 일어난 것이 육체에 투영된다고 한다. 따라서 마음의 힘을 인정하고 이를 육체 치유의 수단으로 활용할 때 우리가 조화롭고 완전한 치유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음수술을 위해서는 크게 3가지 도구가 필요한데, 이완·탐색·심상법이 그것들이다. 저자는 몸을 ‘이완’하고 마음의 눈으로 병을 ‘탐색’한 다음 약손이나 약침 등의 ‘심상법’으로 물리치는 ‘마음수술법’을 궁극적 치료 방법으로 제시한다. 

도구들은 외과용 수술 도구와 달리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지러운 마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신체의 에너지 난조를 바로잡는 데 쓰이는, 비가시적이며 심리적인 수단들이다. 그리고 그 도구들을 이용해 육체 이완→마음 이완→탐색→마음수술하기→또다시 놓아 버리기→심상 수술과 놓아 버리기 반복→부분 치유 유도하기→전신 치유 유도하기의 순으로 마음수술을 진행하라고 설명한다. 


책 후반부는 개별 지질병에 대한 ‘마음수술법’을 열거하고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고혈압, 근육통 등 질병에 따른 구체적인 마음수술법을 알려주고 목디스크나 폐결절 등이 마음수술법으로 치료된 사례도 전했다. 


플라세보 효과(위약·Placebo Effect)는 의사가 가짜 약을 주면서 약효가 있다고 말하면 그 말을 믿는 환자 병세가 호전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는 마음이 몸을 살릴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805301858003&sec_id=564101&pt=nv#csidx0d123b3c5fec38da17e885db94c89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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